경영자의 AI 고민, 매경-KAIST AIB에서 답을 찾다

손성봉 매경비즈 기자(sohn.seongbong@mkinternet.com) 2025. 8. 1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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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지능 경영자 과정 AIB(aib.kaist.ac.kr)'가 다가오는 AI시대에 경영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에 깊은 통찰력을 제공하는 과정으로 경영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밖에도 AI 신산업 개발의 멘토 이철호 KAIST 기술경영학부 교수, 인공지능 비즈니스와 금융 사례를 녹여서 통찰력을 제공하는 한승헌 교수, 수업을 특허와 바로 연결시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게 하는 윤태성 교수 등이 AIB 수업을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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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와 KAIST가 공동 주최한 ‘AI 비즈니스 포럼’ 현장
매경-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지능 경영자 과정 AIB(aib.kaist.ac.kr)’가 다가오는 AI시대에 경영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에 깊은 통찰력을 제공하는 과정으로 경영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AI 관련 지식과 기술을 기본으로 실제 현업 비즈니스를 고려한 AI 현장 적용에 대한 문제의식 속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여현덕 카이스트 AIB 책임 교수는 “KAIST AIB 과정은 코로나로 얼어붙었던 2021년에 최초로 시작한 이래 이제 10기를 맞으면서 제조, 의료, 행정, 법조, 교육문화, 서비스 등 각계에 쟁쟁한 동문들이 흐름을 형성하면서 점점 호응과 열기가 커지고 있다”면서 “AI 이론과 트렌드 학습만 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자기 조직의 경영(Biz) 관점에서 접근하고 통찰력을 구할 수 있으며, 자신의 AI 관련 구상과 문제점(pain points)을 중심으로 하나하나 해법을 찾는 수업”이라고 설명했다.

교수진의 우수성도 인기를 끄는 비결이다. KAIST 인공지능 경쟁력을 세계적인 반열로 올려놓은 정송 KAIST 김재철 AI대학원장과 세계 top 5 이내의 연구 실적을 올린 신진우 KAIST 석좌교수, 반도체와 나노기술을 융합하면서도 인문학 소양이 풍부한 김상욱 교수(KAIST 나노융합연구소장), 기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제조 혁신모델을 만든 강남우 교수(KAIST 모빌리티대학원 교수/나나아랩, CEO), 신경망 반도체 분야의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CEO 박성현 박사(리벨리온 대표), 인간의 세포에 적용되는 오가노이드 AI를 흥미진진하게 강의하는 최민이 교수, 그리고 AI, 데이터, 그리고 시너지 투자 트렌드를 녹여서 강의할 하정희 스텐포드 박사 등등. 이밖에도 AI 신산업 개발의 멘토 이철호 KAIST 기술경영학부 교수, 인공지능 비즈니스와 금융 사례를 녹여서 통찰력을 제공하는 한승헌 교수, 수업을 특허와 바로 연결시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게 하는 윤태성 교수 등이 AIB 수업을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제10기 매경-카이스트 AIB 인공지능 경영자 과정’은 오는 27일 개강을 위해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매경교육센터와 AIB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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