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전 소속사 대표 "일방적 '컬투쇼' 출연 취소 죄송" [전문]

송오정 기자 2025. 8. 1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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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이키의 전 소속사 대표가 '컬투쇼' 출연 취소 통보한 사건에 사과했다.

11일 GLG 한재철 전 공동대표는 "지난 6월 23일 SBS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탈출 컬투쇼'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 하이키가 출연 예정이었으나 방송 이틀전 일방적인 출연 취소를 통보한 바 제작진과 애청자들에게 피해를 입히게 됐다"라고 밝히며 "자신의 불찰로 인해 발생한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하이키가 출연 예정이었으나 방송 이틀 전 출연 취소 통보로 가수 박혜원이 자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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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하이키의 전 소속사 대표가 '컬투쇼' 출연 취소 통보한 사건에 사과했다.

11일 GLG 한재철 전 공동대표는 "지난 6월 23일 SBS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탈출 컬투쇼'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 하이키가 출연 예정이었으나 방송 이틀전 일방적인 출연 취소를 통보한 바 제작진과 애청자들에게 피해를 입히게 됐다"라고 밝히며 "자신의 불찰로 인해 발생한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청취자분들과 제작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또한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며 사과했다.

해당 사과문은 GLG 공식 홈페이지에도 게재됐다.

지난 6월 23일 '두시탈출 컬투쇼'는 전주 특집으로 진행됐다. 하이키가 출연 예정이었으나 방송 이틀 전 출연 취소 통보로 가수 박혜원이 자리를 대신했다.

한편 하이키는 지난 2022년 GLG를 통해 데뷔했으나 최근 초이크리에이티브랩으로 이적했다.

▲이하 GLG 전 공동대표 한재철 사과 전문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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