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성괴" 도 넘은 악플에도 쿨한 반응

신영선 기자 2025. 8. 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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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성형을 비난하는 악플에 유쾌하고 당당한 반응을 보였다.

최준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엥 성괴 아님? 하는데 맞음"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악플에도 쿨하게 맞받아치는 여유를 보였고, 누리꾼들의 그의 행보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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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성형을 비난하는 악플에 유쾌하고 당당한 반응을 보였다.

최준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엥 성괴 아님? 하는데 맞음"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투병으로 체중이 불었을 당시 모습과, 체중 감량과 성형 후 달라진 현재 모습을 나란히 담아 시선을 모았다.

ⓒ최준희 SNS

최준희는 악플에도 쿨하게 맞받아치는 여유를 보였고, 누리꾼들의 그의 행보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2019년 루푸스병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최근에는 170cm에 41kg 신체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SNS를 통해 안면윤곽 및 눈 성형 수술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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