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 미드필더 기성용, 갈비뼈 미세골절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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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포항스틸러스 미드필더 기성용(36)이 갈비뼈 부상을 당해 한동안 그라운드를 떠날 예정이다.
포항 구단 관계자는 11일 뉴시스를 통해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는데 갈비뼈가 미세 골절된 거로 확인됐다"며 "2주에서 보름 정도 결장이 예상된다"고 알렸다.
지난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FC서울을 떠나 포항 유니폼을 입은 기성용은 새 소속팀의 핵심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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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포항스틸러스의 기성용.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is/20250811153913784yssj.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스틸러스 미드필더 기성용(36)이 갈비뼈 부상을 당해 한동안 그라운드를 떠날 예정이다.
포항 구단 관계자는 11일 뉴시스를 통해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는데 갈비뼈가 미세 골절된 거로 확인됐다"며 "2주에서 보름 정도 결장이 예상된다"고 알렸다.
기성용은 전날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전반전에 광주 민상기, 이강현과 잇따라 충돌했다.
민상기와는 부딪친 이후 허리로 떨어졌다.
이강현과의 경합 과정에서도 허리 부분에 충격을 받았다.
결국 기성용은 후반 시작과 교체됐다.
경기 직후 병원에 가서 검진받았고, 이날 추가 검진을 통해 미세골절 판정을 받았다.
지난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FC서울을 떠나 포항 유니폼을 입은 기성용은 새 소속팀의 핵심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그러나 이번 부상으로 오는 15일 FC안양 원정, 24일 전북현대와의 홈 경기 불발이 점쳐지고 있다.
한편 포항은 광주전 1-0 승리에 힘입어 11승5무9패(승점 38)로 리그 4위를 달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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