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증가에 기업은행도 조인다‥'갈아타기' 전세대출 중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은행권의 가계대출 증가 폭이 다시 커지는 가운데 IBK기업은행도 추가 대출 규제에 나섰습니다.
기업은행은 내일부터 다른 은행으로부터 대환, 갈아타기 방식으로 넘어오는 대면·비대면 전세대출을 원칙적으로 막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최근 가계대출이 늘어나는 추세기에, 총량 한도 안정적 관리를 위해 한시적으로 추가 규제 조치를 시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업은행 [IBK기업은행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imbc/20250811153111661ikho.jpg)
최근 은행권의 가계대출 증가 폭이 다시 커지는 가운데 IBK기업은행도 추가 대출 규제에 나섰습니다.
기업은행은 내일부터 다른 은행으로부터 대환, 갈아타기 방식으로 넘어오는 대면·비대면 전세대출을 원칙적으로 막기로 결정했습니다.
비대면 전세대출의 금리 자동 감면 폭도 0.20%포인트 줄이는데, 실제로 금융소비자 입장에서는 대출 금리가 그만큼 오르는 셈입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최근 가계대출이 늘어나는 추세기에, 총량 한도 안정적 관리를 위해 한시적으로 추가 규제 조치를 시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건휘 기자(gunni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44597_3673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속보] 김건희 특검, '집사 게이트' 관련 공정위 압수수색
- 한-베 양국 정상 "외교안보·경제 등 협력 강화" 공동성명 채택
- '내란' 특검, 박종준 전 경호처장·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재소환
- 특검 참고인 조사 조경태 "계엄 후 새벽 '당사 오라' 집중 문자"
- '전한길 블랙홀' 빠진 국민의힘‥징계 결정 연기
- 경찰, 이춘석 전격 압수수색‥고발인 조사 3일만 '속도전'
- [단독] 목걸이와 함께 발견된 '바쉐론 콘스탄틴' 상자‥특검, 구매자 특정해 소환
- "국힘에 내란동조 세력 있다"‥특검 나온 조경태 작심한 듯 [현장영상]
- 대전 도심에서 전 연인 살해한 '장재원' 신상 공개
-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재판 4회 연속 불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