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사랑, 첫사랑 예비신랑과 9월 결혼 “롱런하고 싶어 결혼 결정”(2시만세)

박아름 2025. 8. 1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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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랑이 롱런하고 싶어 결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별사랑은 "오래오래 롱런하고 싶어 이 시기에 결혼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별사랑은 오는 9월 20일 중학교 시절 첫사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별사랑은 지난 6월 17일 본인의 소셜 계정에 "첫사랑을 다시 만나 5년을 함께 걸었고, 오는 9월 인생의 마지막 사랑과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며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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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별사랑이 롱런하고 싶어 결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가수 별사랑은 8월 11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에서 현 시점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이날 "일단 알고 지낸 지가 20년 정도 된 분이다"고 말문을 연 별사랑은 "중학교 1학년 때 알게 된 인연이고 한 살 오빠다. 첫사랑이었다"고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별사랑은 "MSG 없이 리얼로 말씀드리면 시간이 흐르면서 우연히 자꾸 마주치더라. 자꾸 우연이 계속되니까 운명적인 느낌이었다. 운명인가 하고 만나 연애한 게 5년 정도 됐다"며 "이 남자를 놓치면 평생 후회하겠다 싶었다. 그래서 지금 꽃이 피어 반짝반짝 빛이 나지만 이때 결혼해야겠다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별사랑은 "오래오래 롱런하고 싶어 이 시기에 결혼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별사랑은 오는 9월 20일 중학교 시절 첫사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별사랑은 지난 6월 17일 본인의 소셜 계정에 "첫사랑을 다시 만나 5년을 함께 걸었고, 오는 9월 인생의 마지막 사랑과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며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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