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러, 상하이 마스터스 시범경기 출전 결정! "상하이 마스터스는 늘 특별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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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0월 열리는 ATP 1000 상하이 마스터스(중국 상하이) 주최측이 SNS를 통해 10월10일 열리는 시범경기에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출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역 시절, 마스터스 1000시리즈에서 남자 선수 역대 3위인 통산 28승을 거두면서 그중 2승을 상하이 마스터스에서 올린 페더러는 이같은 결정에 대해 "상하이 마스터스 무대인 치중테니스센터에 다시 돌아오게 돼 진심으로 기쁩니다. 저에게 상하이는 항상 특별한 곳이고 멋진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 그리고 테니스에 대한 깊은 애정이 가득합니다"라고 코멘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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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0월 열리는 ATP 1000 상하이 마스터스(중국 상하이) 주최측이 SNS를 통해 10월10일 열리는 시범경기에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출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역 시절, 마스터스 1000시리즈에서 남자 선수 역대 3위인 통산 28승을 거두면서 그중 2승을 상하이 마스터스에서 올린 페더러는 이같은 결정에 대해 "상하이 마스터스 무대인 치중테니스센터에 다시 돌아오게 돼 진심으로 기쁩니다. 저에게 상하이는 항상 특별한 곳이고 멋진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 그리고 테니스에 대한 깊은 애정이 가득합니다"라고 코멘트 했다.
UBITENNIS 등 복수의 해외 미디어에 의하면, 'The Roger and Friends Celebrity Doubles Match'라고 부르는 이 시범 경기에서 페더러와 중국의 저명 인사들이 팀을 이뤄 복식 경기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 시점에서 페더러는 복식에서 두 번의 그랜드슬램 우승(2006 호주, 윔블던)을 경험했고 단식에서도 두 번에 걸쳐 4강에 진출한 전 세계 15위 정제(42)와 짝을 이룰 예정이다.
또 스페셜 게스트로 중국 대표이자 국제경기 99경기 출전을 자랑하는 전 프로축구 선수 첸치(44)와 배우 겸 영화감독 도니 옌(62)도 라인업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시범 경기의 구체적인 방식이나 목적 등은 알려진 내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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