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나 충돌' 포항 기성용, 갈비뼈 미세 골절…2주 결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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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이 갈비뼈 부상으로 당분간 전력에서 이탈한다.
기성용은 10일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만 뛰고 교체됐다.
11일 포항 구단에 따르면 기성용은 이날 병원 정밀 검진 결과 갈비뼈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다.
포항은 오는 15일 FC안양 원정 경기에 나서는 가운데, 기성용의 결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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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이 갈비뼈 부상으로 당분간 전력에서 이탈한다.
기성용은 10일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만 뛰고 교체됐다. 전반 38분과 43분 각각 광주 민상기, 이강현과 충돌한 게 부상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11일 포항 구단에 따르면 기성용은 이날 병원 정밀 검진 결과 갈비뼈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다. 현재 앉거나 일어서는 기본적인 동작에 어려움을 겪어, 최소 보름 정도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포항은 오는 15일 FC안양 원정 경기에 나서는 가운데, 기성용의 결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편, 포항은 10일 홍윤상의 선제 결승 골을 앞세워 광주를 1-0으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CBS노컷뉴스 김조휘 기자 startjo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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