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할인권 총 80만 장 쏜다!...가을·겨울여행도 알뜰하게 떠나라!

유경훈 기자 2025. 8. 1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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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겨울여행도 숙박할인건 챙겨 알뜰하게 떠나보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5년 하반기 '숙박세일페스타'를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고,숙박할인권 총 80만 장(236억 원)을 배포한다.

아와는 별도로 ▲산불·호우로 피해를 본 특별재난지역과 ▲12.29 여객기 참사 피해지역을 대상으로는 숙박할인권 총 7만 2천 장을 추가로 지원해 지역 경제 회복과 관광 활성화를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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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난지역편’ 7만여 장 추가 배포
비수도권 숙박상품은 2만~3만 원, 특별재난지역은 최대 5만 원까지 할인 지원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가을·겨울여행도 숙박할인건 챙겨 알뜰하게 떠나보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5년 하반기 '숙박세일페스타'를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고,숙박할인권 총 80만 장(236억 원)을 배포한다.


아와는 별도로 ▲산불·호우로 피해를 본 특별재난지역과 ▲12.29 여객기 참사 피해지역을 대상으로는 숙박할인권 총 7만 2천 장을 추가로 지원해 지역 경제 회복과 관광 활성화를 꾀한다. 


'하반기 숙박세일페스타'는 '가을편·특별재난지역편(8월 20~10월 30일)'과 '겨울편(11월 3일~12월 7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기간별로 1인당 1매씩, 최대 2회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을편'과 '겨울편'에서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의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7만 원 이상 숙박상품을 예약하면 3만 원, 7만 원 미만의 숙박상품을 예약하면 2만 원 할인권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하반기 '특별재난지역편'은 지난 6월에 추진한 특별재난지역편(10개 지역)보다 지원 지역을 대폭 확대해 진행한다.


산청·하동·안동·영덕·영양·의성·청송·울주 등 산불 피해지역으로 지정된 특별재난지역과, 12.29 여객기 참사 피해지역인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뿐 아니라, 지난 7월 16일~20일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기, 충북, 충남, 전남, 경북, 경남, 광주, 세종 등 8개 광역지자체 내 33개 시·군·구도 포함해 지원할 계획이다.


'특별재난지역편' 대상 지역에서는 할인 혜택도 확대해 숙박상품이 7만 원 이상일 경우 5만 원, 7만 원 미만일 경우 3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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