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아케이드, LG트윈스와 브렌드데이 진행
최종봉 2025. 8. 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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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대표 IP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프로야구 구단 LG트윈스와 손잡고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이번 협업은 컬래버레이션 굿즈, 포토존,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을 만나볼 수 있었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참여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서는 컬래버레이션 굿즈, LG트윈스 선수 사인볼 등의 경품이 제공됐으며,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인증하면 다오와 배찌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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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대표 IP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프로야구 구단 LG트윈스와 손잡고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이번 협업은 컬래버레이션 굿즈, 포토존,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을 만나볼 수 있었다.
잠실야구장 외곽에는 포수로 변신한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인기 캐릭터 '다오'와 '배찌'가 그려진 대형 포토존이 마련됐다. 가족, 친구, 연인 등 관람객들이 타격 자세를 취한 채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긴 한편 다오와 배찌 인형탈이 경기장 곳곳을 누비며 깜짝 포토타임을 가졌다.

야외 캐치볼장에서 운영된 팝업스토어에서는 컬래버레이션 굿즈가 공개됐다. 야구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니폼, 볼캡, 야구공부터, 일상 속에서도 활용 가능한 쿨타올과 스티커팩 등 라인업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이번 굿즈에는 LG트윈스 선수단으로 변신한 다오, 배찌와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시원한 물풍선 디자인이 어우러졌다.
현장에서는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참여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서는 컬래버레이션 굿즈, LG트윈스 선수 사인볼 등의 경품이 제공됐으며,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인증하면 다오와 배찌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다오와 배찌의 깜짝 출현은 경기장 내에서도 이어졌다. 8일 진행된 LG트윈스 홈경기에서는 다오가 시구, 배찌가 시타를 맡아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뜻깊은 오프닝 세리머니를 선사했다.
윤석헌 넥슨 IP사업팀 실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넥슨의 장기 인기 IP인 ‘크레이지 아케이드’와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LG트윈스가 만나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상 공간 속에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협업을 통해 팬들과의 교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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