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기성용, 갈비뼈 미세 골절…회복에 최소 2주 전망
홍석준 기자 2025. 8. 1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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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포항의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이 갈비뼈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습니다.
오늘(11일) 포항 구단은 기성용의 정밀 검진 결과, 갈비뼈가 미세 골절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기성용은 어제 치른 광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습니다.
그다음 경기인 24일 전북과의 홈 경기 역시 기성용이 결장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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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운드 빠져나가는 기성용
프로축구 K리그1 포항의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이 갈비뼈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습니다.
오늘(11일) 포항 구단은 기성용의 정밀 검진 결과, 갈비뼈가 미세 골절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기성용은 어제 치른 광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습니다.
그런데 전반에 광주 민상기, 이강현과 잇따라 충돌하며 크게 넘어졌습니다.
민상기와 충돌한 뒤 공중에서 한 바퀴 돌아 떨어지면서 허리를 땅에 강하게 부딪혔고, 이강현과 충돌하면서도 허리 부분에 충격을 입었습니다.
통증을 호소한 기성용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됐습니다.
첫 검진에서 추가 검진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와 오늘 다시 정밀 검진을 받았습니다.
기성용은 앉거나 일어서는 동작도 어려워하고 있어 최소 2주 정도는 출전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구단은 오는 15일 안양과의 원정 경기에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경기인 24일 전북과의 홈 경기 역시 기성용이 결장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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