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코치진 개편…1군 투수 코치에 이동걸 불펜 코치
전영민 기자 2025. 8. 11. 1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중간 순위 6위로 내려간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투수, 배터리 코치 보직을 개편해 분위기를 쇄신합니다.
KIA는 오늘(11일) "이동걸 불펜 코치가 1군 메인 투수 코치를 맡고, 이정호 퓨처스(2군) 투수 코치가 1군 불펜 코치로 일한다"며 "이해창 퓨처스 배터리 코치는 1군으로 이동한다"고 전했습니다.
1군 더그아웃을 지키던 정재훈 투수 코치와 나카무라 다케시 배터리 코치가 퓨처스 팀으로 내려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정재훈(오른쪽) KIA 투수 코치
프로야구 중간 순위 6위로 내려간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투수, 배터리 코치 보직을 개편해 분위기를 쇄신합니다.
KIA는 오늘(11일) "이동걸 불펜 코치가 1군 메인 투수 코치를 맡고, 이정호 퓨처스(2군) 투수 코치가 1군 불펜 코치로 일한다"며 "이해창 퓨처스 배터리 코치는 1군으로 이동한다"고 전했습니다.
1군 더그아웃을 지키던 정재훈 투수 코치와 나카무라 다케시 배터리 코치가 퓨처스 팀으로 내려갔습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뜯지도 않고 버려진 햄버거…"쏙 빼서 판다" 일본서 난리
- "1원이라도 찍히니까"…요즘 청년들 매일 용돈 버는 법
- "그날 약속있는데…뜨면 순삭" 엄마들 밤마다 광클, 왜
- "댈구?" SNS서 대놓고 제안…무인택배 앞 10대들 서성
- "팥 많아 기분 잡쳐" 얼음 더 줬는데…모녀 남긴 리뷰엔
- 초4에 "싸가지 없는 XX" 혼잣말한 교사…대법 "아동학대 아냐"
- "출퇴근 때 피하고 큰 울림 안돼" 택배기사 안내문 '시끌'
- 윤, 네 차례 연속 내란 재판 불출석…'궐석 재판' 현실화
-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56.5%…취임 후 최저 [리얼미터]
- 대전 교제 살인 피의자는 26세 장재원…경찰, 신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