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탄 차량·사라진 운전자…11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
김기현 기자 2025. 8. 1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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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탄 차량 운전자가 실종 11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10일) 오후 9시께 40대 남성 A 씨 가족으로부터 그가 실종됐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곧바로 수색에 돌입했고, 이날 오전 8시 42분께 차량으로부터 100여m 떨어져 있는 공사장 내부에서 숨져 있는 A 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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