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후반기 승률 최하위→6위 추락' 위기의 KIA, 분위기 쇄신 나섰다...1군↔퓨처스 투수·배터리 코치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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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승률 최하위를 기록하며 가을야구마저 위태로운 상황에 놓인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코치진을 전격 교체했다.
전반기를 4위로 마감한 KIA는 후반기 16경기서 5승 1무 10패(승률 0.333)를 기록하며 최하위 키움(후반기 6승 1무 12패 승률 0.333)과 함께 후반기 최악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한편, KIA는 "정재훈 코치와 타케시 코치는 각각 퓨처스 투수 코치와 배터리 코치를 맡으며 유망주 선수 육성에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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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후반기 승률 최하위를 기록하며 가을야구마저 위태로운 상황에 놓인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코치진을 전격 교체했다.
KIA는 11일 "코칭스태프 보직을 일부 개편해 선수단 분위기 쇄신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반기를 4위로 마감한 KIA는 후반기 16경기서 5승 1무 10패(승률 0.333)를 기록하며 최하위 키움(후반기 6승 1무 12패 승률 0.333)과 함께 후반기 최악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KIA는 지난 10일 NC 다이노스전에서는 타선이 폭발하며 12득점을 했지만, 마운드가 무너지며 12-16으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2연패를 기록하며 6위(50승 4무 50패)로 추락한 KIA는 승률 5할마저 무너질 위기에 놓였다.
이에 KIA 구단은 코칭스태프의 보직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동걸 코치를 1군 투수 메인 코치로, 이정호 퓨처스 투수 코치를 1군 불펜 코치로 보직 변경했다. 또한 이해창 퓨처스 배터리 코치가 1군 배터리 코치를 맡는다.
한편, KIA는 "정재훈 코치와 타케시 코치는 각각 퓨처스 투수 코치와 배터리 코치를 맡으며 유망주 선수 육성에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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