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찾아가는 이동목욕차량 '씻어드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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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11일 충북청원지역자활센터에서 찾아가는 이동목욕차량 '씻어드림(dream)' 출범식을 했다.
의료·돌봄 통합지원 정책사업의 일환인 '씻어드림'은 1t 유개트럭에 목욕설비, 전기설비 등을 갖추고 6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목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장기요양등급이 없어 방문목욕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등급외자를 비롯해 급성기 환자, 퇴원환자, 노인맞춤돌봄대상자 등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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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청주시는 11일 충북청원지역자활센터에서 찾아가는 이동목욕차량 '씻어드림(dream)' 출범식을 했다.
![찾아가는 이동목욕차량 '씻어드림(dream)' 출범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yonhap/20250811143525329dzlt.jpg)
의료·돌봄 통합지원 정책사업의 일환인 '씻어드림'은 1t 유개트럭에 목욕설비, 전기설비 등을 갖추고 6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목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장기요양등급이 없어 방문목욕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등급외자를 비롯해 급성기 환자, 퇴원환자, 노인맞춤돌봄대상자 등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를 원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청원지역자활센터 버블사업단을 통해 지원이 이뤄진다.
시범운영 기간인 다음 달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10월부터는 자격 기준에 따라 2천∼1만2천원 상당의 본인 부담금이 발생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노인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지원사업을 확대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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