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3일 만에 '존 윅' 최종 스코어 넘었다…주말 동시기 개봉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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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유니버스 스핀오프 영화 '발레리나'가 개봉 3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빠른 속도로 '존 윅'과 '존 윅-리로드'의 흥행 기록을 제쳤다.
특히 개봉주 주말에 접어들면서 이미 '존 윅'의 최종 스코어(12만 8877명)를 넘어 선 '발레리나'는 개봉주 주말(8일~10일) 동안 총 10만 9401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누적 관객수 18만 7210명을 기록, 2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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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존 윅’ 유니버스 스핀오프 영화 ‘발레리나’가 개봉 3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빠른 속도로 ‘존 윅’과 ‘존 윅-리로드’의 흥행 기록을 제쳤다. 개봉주 주말 극장가를 휩쓸며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특히 개봉주 주말에 접어들면서 이미 ‘존 윅’의 최종 스코어(12만 8877명)를 넘어 선 ‘발레리나’는 개봉주 주말(8일~10일) 동안 총 10만 9401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누적 관객수 18만 7210명을 기록, 2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무엇보다도, 지난 9일에는 개봉 이래 가장 높은 관객수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사전 예매율을 비롯해 입소문을 듣고 현장에서 예매하는 관객들이 늘어나면서 앞으로의 흥행 귀추를 주목하게 한다. 또한 4DX, Dolby Cinema, 광음시네마와 같은 다채로운 특별관 포맷 역시 각기 다른 매력으로 ‘발레리나’의 N차 관람을 유도하고 있어, ‘발레리나’가 ‘존 윅’ 시리즈의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존 윅’ 시리즈의 흥행을 이어갈 극장가의 유일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발레리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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