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실적 ‘삐끗’… 실리콘투, 10%대 급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뷰티 전문 유통기업 실리콘투가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실리콘투 주식은 11일 오후 2시 27분 코스닥시장에서 4만5800원에 거래됐다.
다만 최근 K뷰티 관련 종목의 기대치가 컸던 만큼 실적이 전망치에 조금만 부합하지 못해도 주가가 급락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달바글로벌도 지난 8일 발표된 실적이 전망치를 밑돌자 이날 주가가 20% 가까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뷰티 전문 유통기업 실리콘투가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실리콘투 주식은 11일 오후 2시 27분 코스닥시장에서 4만5800원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보다 주가가 14.71%(7900원) 내렸다.
실리콘투는 올해 2분기(4~6월) 매출 2653억원, 영업이익 52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시장 전망치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58억원), 9%(49억원) 낮았다.
다만 최근 K뷰티 관련 종목의 기대치가 컸던 만큼 실적이 전망치에 조금만 부합하지 못해도 주가가 급락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달바글로벌도 지난 8일 발표된 실적이 전망치를 밑돌자 이날 주가가 20% 가까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남 아파트 공시가 26% 올랐더니… 건보료·보유세 ‘연쇄 폭탄’ [성광호의 세무 ABC]
- 기네스 기록 세운 안전센터·인간 개입 최소화한 다크팩토리… 中 지리차그룹 제작 현장 가보니
- 삼성·셀트리온 빠진 ‘국내 최대 바이오 행사’?…바이오코리아 위상 흔들
- [Real:팁] “국평 17억 넘었다”... 동북선·GTX 호재 올라탄 ‘장위뉴타운’ 가보니
- ‘왕사남’ 단종 역 박지훈 배우… 60대까지 좋은 운기는 계속된다 [인상경영]
- [르포] ‘리코펜 3배’ 토마토 키운다… 폭염에도 끄떡없는 4500평 스마트팜
- 고유가에도 지갑 닫는 사우디… 골프도 축구도 왕세자 야심작도 접는다
- [비즈톡톡] “호황이면 뭐하나, 사람이 없는데”… K조선도 남 일 아닌 日의 추락
- [Why] UAE의 OPEC 탈퇴가 中에 이득이 될 수 있는 이유
- 공직자윤리위, 쿠팡으로 가려던 금감원 직원들에게 ‘취업 제한’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