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딸 입양’ 진태현 “선한 영향력·대단한 삶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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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팬들의 넘치는 애정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선한 영향력과는 어울리지 않다"며 겸손하게 말했다.
그는 "오늘 아내와 함께 강남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룰루랄라 손잡고 안과 검사를 다녀왔다"며 "집 앞에 지하철이 있어 너무 편하다. 요즘 자주 이용하는데 대한민국 대중교통은 정말 최고"라고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엄청 선하거나 대단한 삶을 살지 않는다. 특히 '선한 영향력'이라는 단어는 저희에겐 어울리지 않는다. 선하지도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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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1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라는 인사와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 아내와 함께 강남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룰루랄라 손잡고 안과 검사를 다녀왔다”며 “집 앞에 지하철이 있어 너무 편하다. 요즘 자주 이용하는데 대한민국 대중교통은 정말 최고”라고 일상을 공유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우리 부부를 좋아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면서도 “하지만 절대 ‘존경’이라든지 ‘닮고 싶다’고는 하지 말아달라. 저희는 그냥 열심히 일하고 살아가는 연예인일 뿐”이라며 조심스러워 했다.
그는 “엄청 선하거나 대단한 삶을 살지 않는다. 특히 ‘선한 영향력’이라는 단어는 저희에겐 어울리지 않는다. 선하지도 않다”고 말했다.
더불어 “저희도 여러분과 똑같은 삶을 사는 그런 사람들이다. 직업이 조금 특이하고 특별하지 그로 인해 사람이 특별할 순 없지 않냐”라며 “좋은 프로그램 있으면 많이 해야지 하면서 잘 살아가고 있다.연기도 언젠가 기회가 오면 더 열심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다. 이후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 지난 3월에도 두 딸을 입양했다.
최근 SBS ‘동상이몽2’에서 “2세를 준비하고 있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밝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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