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릴라 미쳤다! KT 안현민, ‘14승 무패’ 폰세 제치고 KBO 7월 월간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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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안현민(22)이 2025 KBO리그 7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KT 선수로는 2023시즌 8월 윌리엄 쿠에바스 이후 2년여 만의 월간 MVP이고, 야수로는 2020시즌 6월 멜 로하스 주니어 이후 5년1개월 만이다.
이번 시즌 KT의 중심 타자로 활약하고 있는 안현민은 7월 한 달간 무려 타율 0.441을 기록하며 이 부문 리그 2위에 올랐다.
7월 MVP로 선정된 안현민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가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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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T 안현민(22)이 2025 KBO리그 7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한화 '에이스' 코디 폰세(31)를 제쳤다.
KT 선수로는 2023시즌 8월 윌리엄 쿠에바스 이후 2년여 만의 월간 MVP이고, 야수로는 2020시즌 6월 멜 로하스 주니어 이후 5년1개월 만이다.
올시즌 KT '히트상품'답다. 파워와 정교함, 눈까지 다 갖춘 '완성형 타자'라 한다. 이강철 감독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중이다.

안현민은 기자단 투표 중 총 35표 중 24표(68.6%), 팬 투표 44만7304표 중 3만2578표(7.3%)로 총점 37.93점을 받아 기자단 투표 5표, 팬 투표 24만3379표로 총점 34.35점을 기록한 한화 폰세를 제쳤다.
이번 시즌 KT의 중심 타자로 활약하고 있는 안현민은 7월 한 달간 무려 타율 0.441을 기록하며 이 부문 리그 2위에 올랐다. 또한 장타율과 출루율은 각각 0.706과 0.551로 해당 부문 1위다.

7월 한 달 21경기를 소화하는 동안 30개의 안타를 기록하며 경기 수를 훌쩍 넘는 안타를 쳐냈다. 그뿐만 아니라 홈런 5개와 함께 타점도 14개를 적으며 장타 및 클러치 능력까지 입증했다.
안현민은 8월에도 9경기에 출장해 8안타(2루타 2개), 5타점, 5볼넷을 기록했고, 타격과 출루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순위 싸움에 힘을 보태고 있다.
7월 MVP로 선정된 안현민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가 전달될 예정이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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