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에 '16점' 내준 KIA, 코칭스태프 부분 개편…이동걸 1군 투수 코치
서장원 기자 2025. 8. 11. 14:28
이정호 1군 불펜, 이해창 1군 배터리 코치 승격
정재훈·타케시 코치, 퓨처스로 이동
KIA 이범호 감독이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6.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정재훈·타케시 코치, 퓨처스로 이동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2연패 중인 KIA 타이거즈가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코칭스태프를 부분 개편했다.
KIA는 11일 "이동걸 코치를 1군 투수 메인 코치로, 이정호 퓨처스 투수 코치를 1군 불펜 코치로 보직 변경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해창 퓨처스 배터리 코치가 1군 배터리 코치를 맡는다.
KIA는 지난 주말 NC 다이노스와 주말 3연전(9일 우천취소)에서 2연패를 당했다. 두 경기 모두 마운드가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특히 10일 경기에서는 NC에 무려 홈런 3방 포함 13안타를 내주며 16실점했다.
이에 그간 투수 파트와 배터리 파트를 책임졌던 정재훈 코치와 나카무라 타케시 코치를 교체한 것으로 보인다.
KIA 구단은 "정재훈 코치와 타케시 코치는 각각 퓨처스 투수 코치와 배터리 코치를 맡아 유망주 선수 육성에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superpow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왜 내 집 안 사주고 너희 집부터 사?" 시모 말에 할 말 잃은 며느리
- 감스트 "홍명보 나가…협회가 자르면 위약금 줘야 하니 자진 사퇴하라"
- "식대 24만원인데, 4명이 축의금 8만원…적힌 이름도 잘 모르는 사람" 황당
- '한국 탈락' 박지성 "비참한 결과, 10년 동안 배우고도 까먹었다"
- "상간녀는 협박도 했다…간통죄 있다면 구속"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호소
- 장기하♥윤가이, 19세차 연인 탄생에 이틀째 뜨거운 반응…"예쁜 사랑 하길"
- "술값 170만원, 새벽 호텔 결제…나 여행 간 새 남편 외도 정황, 이혼 결심"
- '전참시' 티파니 "美서도 혼인신고…♥변요한, 소시 멤버들 '처제들'이라 불러"
- '전참시' 김준상 아나, 前직장 하이닉스…"주식 8만원대에 1000만원어치 샀었다"
- 옥상 세입자 퇴거 후 남겨진 '배설물'…"CCTV 찍힌 사람은 한 명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