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전한길 징계 절차 시작…결론 미뤄진 이유는?
박서경 기자 2025. 8. 11. 14:21
국민의힘이 오늘 대구·경북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배신자' 야유를 주도한 전한길 씨에 대해 징계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이르면 오는 14일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 : 박서경 / 영상편집 : 이승희 / 디자인 : 정유민 /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박서경 기자 ps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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