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가족사 고백 “새엄마였다” 자궁암으로 떠난 母 진실, 집안 사업도 망해(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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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의 과거 회상이 눈길을 잡았다.
특히 엄마의 과보호에 살았다는 이성미는 뒤늦게 자신의 엄마가 새엄마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성미는 "친엄마는 100일 때 사라졌고, 3~4살 때쯤 새엄마가 생겼다. 너무 잘해서 친엄마인 줄 알았다"라고 털어놨다.
두 번째 엄마에 대해 이성미는 "어린 시절 날 키워준 엄마가 너무 잘해줬다. 그런데 아버지의 사업이 한꺼번에 망하면서 구치소에 가셨고, 그 시기에 심하게 아프셔서 자궁암으로 돌아가셨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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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성미의 과거 회상이 눈길을 잡았다.
최근 채널 '원더풀 라이프'에는 '희극인 이성미 1화 (대한민국 1호 개그우먼 이성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성미는 어릴 때 굉장한 부잣집 딸이었다고 밝혔다. 이성미는 “7형제, 8형제 그럴 때 무남독녀였다. 아버지가 전봇대 사업을 하셨다. 나무 전못대에 나무를 납품하는 사업을 하셨다. 그때 당시에 우리 집에 자가용이 두 대 있었고, 일하는 사람이 다섯 사람이 있었다. 60년대다. 그 당시에 피아노와 전축, 텔레비전, 냉장고가 있었다. 더 놀라운 건 60년대에 에어컨이 있었다”라고 당시 재력을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엄마의 과보호에 살았다는 이성미는 뒤늦게 자신의 엄마가 새엄마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성미는 “친엄마는 100일 때 사라졌고, 3~4살 때쯤 새엄마가 생겼다. 너무 잘해서 친엄마인 줄 알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초등학교 6학년 때 새엄마가 돌아가시고 그 전에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하셨다. 엄마가 아버지를 나라에서 제공하는 숙식 제공을 아버지가 받으러 들어가셨을 때 엄마가 ‘안 된다. 집에서 밥 먹어야 한다’라고 해서 아버지를 또 손을 써서 끌어내시고 돌아가셨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성미는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이성미가 12살이었을 때 자궁암으로 돌아가신 엄마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당시 이성미는 태어난 지 100일 만에 친어머니와 이별하고 두 명의 새 어머니와 살게 됐다고 했다.
두 번째 엄마에 대해 이성미는 “어린 시절 날 키워준 엄마가 너무 잘해줬다. 그런데 아버지의 사업이 한꺼번에 망하면서 구치소에 가셨고, 그 시기에 심하게 아프셔서 자궁암으로 돌아가셨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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