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왼손 저지’ 13G 만에 대포→‘마이너 30호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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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큰 부진에 빠진 '왼손 애런 저지' 스펜서 존스(24)가 부활을 알리는 장쾌한 홈런을 터뜨렸다.
존스가 한 시즌 30홈런을 달성했다.
긴 부진에서 탈출한 존스는 이날까지 트리플A 32경기에서 타율 0.320과 14홈런 30타점 36득점 40안타, 출루율 0.400 OPS 1.104 등을 기록했다.
존스는 더블A 49경기에서 타율 0.293와 16홈런 32타점, 출루율 0.389 OPS 0.983 등을 기록한 뒤, 트리플A에 올라와 문자 그대로 리그를 폭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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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큰 부진에 빠진 ‘왼손 애런 저지’ 스펜서 존스(24)가 부활을 알리는 장쾌한 홈런을 터뜨렸다. 존스가 한 시즌 30홈런을 달성했다.
존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스크랜튼/윌크스베리 레일라이더스 소속으로 리하이 벨리 아이언피그스(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와의 원정경기에 3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긴 부진에서 탈출한 존스는 이날까지 트리플A 32경기에서 타율 0.320과 14홈런 30타점 36득점 40안타, 출루율 0.400 OPS 1.104 등을 기록했다.

존스는 더블A 49경기에서 타율 0.293와 16홈런 32타점, 출루율 0.389 OPS 0.983 등을 기록한 뒤, 트리플A에 올라와 문자 그대로 리그를 폭격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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