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세 김병기, 고혈압에 대장암까지 건강 적신호 “발병률 275%” 충격 (스타 유전자 X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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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병기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8월 9일 방송된 MBN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에는 김병기, 장경화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의학 전문의는 "김병기 씨의 고혈압 발병률은 275%로 아주 높다. 지금 건강하다고 안심하면 안 된다는 의미"라고 진단했다.
충격적인 결과에 김병기는 "이렇게 변이가 많다는 것이 충격적이다. 고혈압 가족력도 있는데 유전적 발병률도 높다니"라며 얼떨떨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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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병기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8월 9일 방송된 MBN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에는 김병기, 장경화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병기, 장경화 부부의 질병 가계도가 공개됐다. 김병기는 당뇨병, 폐렴을 앓은 아버지와 고혈압, 관절염으로 고생한 어머니가 있었다. 아내 장경화의 어머니는 심부전증이었으며, 동생은 위암 투병 중 결국 세상을 떠났다.
76세 김병기는 고혈압, 고지혈증 등과 같은 혈관 관련 유전자에서 무려 24개의 변이가 발견됐다. 한의학 전문의는 "김병기 씨의 고혈압 발병률은 275%로 아주 높다. 지금 건강하다고 안심하면 안 된다는 의미"라고 진단했다.
충격적인 결과에 김병기는 "이렇게 변이가 많다는 것이 충격적이다. 고혈압 가족력도 있는데 유전적 발병률도 높다니"라며 얼떨떨한 모습을 보였다. 장경화는 "남편이 늘 건강하고 정정해서 걱정을 전혀 안 했는데 수치를 눈으로 보니까 겁이 난다"고 전했다.
장경화 역시 심근경색 발병률이 116%로 평균보다 높게 나왔다. 또 대장암 발병률은 무려 243%로 매우 위험한 상태라고. 이광기는 "두 분 표정을 보니 너무 놀라셨다. 촬영도 중요하지만 건강부터 챙기셔야 할 것 같다"며 진심으로 걱정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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