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도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 검토…9월 공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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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가 11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외무장관은 이날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 내각은 9월에 공식 결정을 내리고 유엔 고위급 주간에 정부의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호주와 영국·캐나다·프랑스 등은 9월 유엔 총회에서 팔레스타인 국가를 인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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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뉴질랜드가 11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외무장관은 이날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 내각은 9월에 공식 결정을 내리고 유엔 고위급 주간에 정부의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피터스 장관은 "우리는 이 문제를 신중하게 검토한 후 뉴질랜드의 원칙과 가치, 그리고 국익에 따라 행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뉴질랜드는 이미 오래전부터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 여부가 아니라 '언제' 승인할 것인지의 문제라는 걸 분명히 해 왔다"고 강조했다.
앞서 호주와 영국·캐나다·프랑스 등은 9월 유엔 총회에서 팔레스타인 국가를 인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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