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에 둥지 튼 ㈜참고을에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40억7000만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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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2025년 제2차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지역내 투자계획인 ㈜참고을에 대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40.7억 원(국비37 도비3.7)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기업의 지방투자를 지원하는 정부 보조사업으로 수도권 소재 기업의 지방이전 또는 지방에 신·증설하는 기업에 대해 투자금액의 일정 비율을 지원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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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2025년 제2차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지역내 투자계획인 ㈜참고을에 대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40.7억 원(국비37 도비3.7)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기업의 지방투자를 지원하는 정부 보조사업으로 수도권 소재 기업의 지방이전 또는 지방에 신·증설하는 기업에 대해 투자금액의 일정 비율을 지원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 3월 전북특별자치도에 보조금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산업통상자원부 서류심사 현장평가 소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25년 제2차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보조금 지원을 최종 확정받았다.
이번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참고을은 식용 정제유 및 가공유를 생산하는 지역 향토기업으로 오는 2026년 3월까지 220억 원을 신규 투자하고 현재 사업장의 기존 인력 177명과 함께 신규인력 20명을 추가 채용해 총 197명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정성주 시장은 “지역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추가 투자를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속 가능한 산업 기반 조성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청 기자(=김제)(yc78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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