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BIFF 폐막식 사회자에 배우 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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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제30회 BIFF 폐막식 사회자로 배우 수현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수현은 2006년 연기 활동을 시작해 우리나라 배우 최초로 마블 영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BIFF는 수현이 국내외를 넘나들며 쌓아온 연기 커리어는 물론 탁월한 언어 감각까지 지닌 배우인 만큼, 무대에서 영화와 관객을 연결하는 연결고리가 돼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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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제30회 BIFF 폐막식 사회자로 배우 수현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수현은 2006년 연기 활동을 시작해 우리나라 배우 최초로 마블 영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외에도 그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다크타워: 희망의 탑' 등 영화에 출연했다.
BIFF는 수현이 국내외를 넘나들며 쌓아온 연기 커리어는 물론 탁월한 언어 감각까지 지닌 배우인 만큼, 무대에서 영화와 관객을 연결하는 연결고리가 돼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또 이번 폐막식에선 신설된 경쟁 부문을 위한 '부산 어워드' 시상이 진행되는 만큼, 폐막식이 경쟁영화제로의 그 첫 번째 도약을 전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란 게 BIFF 측의 설명이다.
제30회 BIFF는 9월 17~2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BIFF 개막식 사회자로는 배우 이병헌이 선정됐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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