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녀의 문 깬’ ML 여성 심판, 주심 데뷔 ‘293개 볼 판정’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2025. 8. 1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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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첫 여성 심판이 된 젠 파월(48)이 또 하나의 금자탑을 세웠다.
파월이 1, 3루심에 이어 여자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스트라이크를 외쳤다.
파월은 11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경기에 주심으로 나섰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첫 여성 심판이 된 파월은 전날 더블헤더 1차전 1루심, 2차전 3루심에 이어 이날 주심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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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첫 여성 심판이 된 젠 파월(48)이 또 하나의 금자탑을 세웠다. 파월이 1, 3루심에 이어 여자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스트라이크를 외쳤다.
파월은 11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경기에 주심으로 나섰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첫 여성 심판이 된 파월은 전날 더블헤더 1차전 1루심, 2차전 3루심에 이어 이날 주심이 된 것.

파월은 이날 1회 조이 웬츠의 초구 93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힘차게 스트라이크라고 선언했다. 단 이 공은 스트라이크 존 바깥으로 빠진 볼이었다.
이후 파월은 경기 종료 때까지 총 293개의 투구에 대해 판정했고, 첫 공 이후에는 대체적으로 정확한 판정이 나왔다. 이에 양 팀의 항의는 없었다.

클레이튼 매컬러 마이애미 감독은 “파월이 매우 침착하게 경기를 진행했다”라며 “다시 한번 파월에게 축하드린다”라고 밝혔다.

단 파월이 메이저리그 무대에 서게 된 것은 부상이나 휴가로 결원이 생겼기 때문. 이에 파월의 다음 메이저리그 경기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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