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데님 숏팬츠에 물오른 성숙美...골목길서 드러난 반전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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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츄가 여름의 청량함을 그대로 담은 내추럴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츄는 자신의 SNS에 "여름,여름,,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츄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데님 컷오프 쇼츠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마지막 사진 속 츄는 차 안에서 창밖을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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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서윤 인턴기자) 가수 츄가 여름의 청량함을 그대로 담은 내추럴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츄는 자신의 SNS에 "여름,여름,,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츄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데님 컷오프 쇼츠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화이트 헌팅캡을 눌러쓴 모습이 발랄함을 더하고, 자연스럽게 풀어낸 긴 생머리가 청순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츄는 벽에 기대어 포즈를 취했다. 살짝 측면을 바라보는 얼굴이 카메라 플래시를 받아 이목구비를 한층 또렷하게 드러냈다.


마지막 사진 속 츄는 차 안에서 창밖을 응시하고 있다. 밝은 톤의 의상이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혀주고, 길게 풀린 생머리와 볼캡의 조합이 시크하면서도 소녀 같은 느낌을 준다. 소박하지만 스타일리시한, 일상의 한 장면 같은 컷이다.
한편 츄는 지난 7월 23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강민주 역을 맡았다.
사진=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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