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유튜버 시위 요청 의혹, 서부지법 폭동 관련이면 수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 행정관이 민간 시위대 결집을 요청했다는 유튜버 주장에 대해 경찰이 서부지법 폭동과 연관된 것이면 살펴보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고위관계자는 오늘(11일) 서부지법 폭동 과정에 대통령실과 대통령 변호인단 인사가 개입했다는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 측의 주장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 행정관이 민간 시위대 결집을 요청했다는 유튜버 주장에 대해 경찰이 서부지법 폭동과 연관된 것이면 살펴보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고위관계자는 오늘(11일) 서부지법 폭동 과정에 대통령실과 대통령 변호인단 인사가 개입했다는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 측의 주장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다만 신 씨가 공익신고를 했다며 면책 요구한 것에 대해서는 피의자로 입건됐기 때문에 피의자 신분에서 벗어날 일은 없다며 수사와 공익신고는 별개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신 씨는 앞서 성삼영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지난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지지자 결집을 요청했다고 주장하며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익제보자 보호와 면책을 요청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전 교제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6살 장재원
- "조국처럼 사면해달라"...유승준 팬들, 李 대통령에 호소
- 초4에 "싸가지 없는" 혼잣말한 교사 재판행...대법 "학대 아냐"
- "빨리 잡숴" 속초 그 식당, 유튜버에 항의..."죽을 죄 지었냐"
- 튀르키예 북서부, 규모 6.1 지진...30명 사상·16채 붕괴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곧 열릴 것"...해리스, 차기 대권 도전 시사
- 몇 시간 뒤 미·이란 첫 종전 협상...시작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
- [날씨] 어제보다 따뜻...황사 영향 수도권·세종·충남 '나쁨'
- 외무성으로 간 북 대남기구...장금철 재등장도 주목
- 민주 '차기 당권투쟁'·국힘 '각자도생'...양당 파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