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리푸드빌리지, 단백질 강화 ‘고메 하루견과 산양유단백’ 8월 13일 출시

국내 견과 소분 제조 및 유통 전문기업 ㈜오트리푸드빌리지는 11일 단백질을 강화한 프리미엄 견과 제품 ‘오트리 고메 하루견과 산양유단백’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자체 공장을 운영해 온 오트리푸드빌리지는 HACCP 등 국제 품질 인증을 모두 보유한 식품 전문기업으로 여름철을 앞두고 단백질 보충을 통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이 추가된 견과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네덜란드 청정 자연에서 생산된 퀄리코트 인증 산양유 단백질의 함유다. 이는 네덜란드 농림부가 운영하는 철저한 품질 보증 시스템으로 산양의 건강과 복지, 농장의 위생 및 원유의 품질까지 엄격히 평가해 통과한 목장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인증이다.
오트리 고메 하루견과 산양유단백은 1봉(25g) 기준 단백질 5g 보충 가능하도록 구성돼 있다. 호두·아몬드에 산양유 단백질을 코팅하고 여기에 구운 피칸, 볶음 캐슈넛, 브라질넛, 구운 헤이즐넛, 마카다미아까지 포함한 총 7종 견과로 구성돼 영양 균형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또 지속 가능한 산림 보호를 위한 FSC 인증 패키지를 적용해 친환경적인 생산과 유통 과정을 실천하고 있다.
품질안전 역시 철저히 검증됐다. 오트리푸드빌리지는 국가 공인 식품품질 검사기관 ISA와 한국식품연구원의 자가품질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지난 6월 12일과 24일에는 각각 GS홈쇼핑, NS홈쇼핑 품질관리팀이 직접 방문해 위생점검을 완료한 바 있다.
오트리 고메 하루견과 산양유단백은 오는 13일 오후 13시 35분부터 60분 방송으로 GS홈쇼핑을 통해 첫 출시 방송될 예정이다. 이후 네이버 쇼핑, 카카오 선물하기, 쿠팡, 유통망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오트리푸드빌리지 관계자는 “소비자중심경영인증 CCM 인증기업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항상 소비자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견과의 본질인 영양과 맛을 기본으로, 앞으로도 기능성 강화와 친환경 패키지를 결합한 고품질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병태 기자 piano@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건희의 샤넬과 이멜다의 페라가모...‘명품홀릭’ 영부인 평행이론 [이윤정 기자의 소소월드]
- [단독]장동혁이 만난 미 의원 다수, 쿠팡 ‘집중 로비’ 받았다
- “빚갚을 여력 없어요” 밑바닥서 위험신호 울린다···카드론 넘어 은행 연체율도 올라
- 대기업 CEO들이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는 ‘여기’…수도권에 90%이상 거주
- ‘왕사남’ 단종, 가수로 복귀···박지훈, 3년 만에 신보 발매
- [박주연의 색다른 인터뷰]“SPC 지배구조까지 파봐야 참사 막아…포스코 직고용은 긍정 변화”
- “야! 대신 이름, 업무효율 높아진 것 체감돼”···울산서 닻 올린 ‘이주노동자 이름 부르기’
- UAE, 내달 1일 ‘OPEC 탈퇴’···호르무즈 봉쇄 장기화에도 독자적 증산 나서나
- [단독]“생각보다 빡빡한 선거될 수도, 절대 오만해선 안돼”···민주당, 비공개 의총서 ‘내부
- 삼성·SK하이닉스 다음 승부처는 ‘낸드’?···AI붐 타고 D램 이어 상승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