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새롭게 바뀌는 경찰제복, '시민 평가단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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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창설 80주년을 앞두고 경찰복제개선 현장 시제품 시민 품평회가 진행됐다.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참수리홀에서는 100명이 넘는 시민 평가단을 비롯해 자문위원단에게 시제품이 공개됐다.
시민 평가단 등은 프리뷰를 통해 외근경찰관용 점퍼류 5종과 지구대 경찰관 근무모, 교통경찰관 조끼 등을 직접 착용한 경찰관과 질의응답 및 소재 등을 직접 만져보며 평가를 진행했다.
최종 모델은 오는 10월 21일 '경찰의 날'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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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경찰 창설 80주년을 앞두고 경찰복제개선 현장 시제품 시민 품평회가 진행됐다.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참수리홀에서는 100명이 넘는 시민 평가단을 비롯해 자문위원단에게 시제품이 공개됐다.
시민 평가단 등은 프리뷰를 통해 외근경찰관용 점퍼류 5종과 지구대 경찰관 근무모, 교통경찰관 조끼 등을 직접 착용한 경찰관과 질의응답 및 소재 등을 직접 만져보며 평가를 진행했다.
또한 경찰 창설 80주년에 맞춰 복제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경찰청은 오는 12일까지 경찰 직원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찰복제 개선 온라인 품평회를 진행한다
실물·온라인 품평회 결과는 오는 18일 발표되며 선택된 시제품(안)을 기본안으로 해 디자인 보강과 시범 착용을 거친 후 최종 모델이 제작될 예정이다. 최종 모델은 오는 10월 21일 '경찰의 날'에 공개된다.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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