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레드 드레스' 자태…몽환美 터졌다

정서윤 인턴기자 2025. 8. 1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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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사랑스러움과 신비로움을 동시에 담은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윈터는 작은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레드 원피스를 착용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지난 9,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SMTOWN LIVE 2025)'에서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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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 헤어와 레드 드레스가 완성한 독보적 무드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사랑스러움과 신비로움을 동시에 담은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윈터는 작은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레드 원피스를 착용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었다. 블랙 단발 헤어가 얼굴 윤곽을 부드럽게 감싸고, 맑은 피부 표현과 은은한 블러셔로 청순함을 강조했다.

차분히 닭을 안은 채 측면을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레드 드레스의 강렬함과 표정의 고요함이 대비되며 몽환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마지막 컷에서 윈터는 만개한 분홍빛 꽃나무 앞에 서서 존재감을 더욱 극대화했다. 표정은 차분하지만, 주변의 꽃과 드레스 컬러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 화사함을 발산한다.

한편 윈터가 속한 지난 9,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SMTOWN LIVE 2025)'에서 공연을 펼쳤다. 

 

사진=윈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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