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공모사업 선정…정읍시, 옛 우체국 부지에 '광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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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활용 방안을 찾던 전북 정읍 구 우체국 부지가 녹지 등을 갖춘 광장으로 바뀐다.
정읍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7억 원을 지원받았다"며 "해당 부지에 녹지·쉼터·소규모 무대 등을 갖춘 광장을 조성해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2027년까지 3년간 국비 7억 원과 시비 4억 원 등 총 11억 원을 투입해 구 정읍우체국 청사 부지에 '새암달빛광장(가칭)'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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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활용 방안을 찾던 전북 정읍 구 우체국 부지가 녹지 등을 갖춘 광장으로 바뀐다.
정읍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7억 원을 지원받았다"며 "해당 부지에 녹지·쉼터·소규모 무대 등을 갖춘 광장을 조성해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개발사업(소규모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전북 지역 중에서 정읍시가 유일하다.
국토부의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은 인구감소 우려 지역에 특화·고유자원을 활용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토부는 전국 7개소 내외를 선정해 최대 7억 원의 국비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시는 2027년까지 3년간 국비 7억 원과 시비 4억 원 등 총 11억 원을 투입해 구 정읍우체국 청사 부지에 '새암달빛광장(가칭)'을 조성한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좁은 도심 도로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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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김대한 기자 kimabout@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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