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 감독 “제나 오르테가, ‘웬즈데이’의 모든 걸 이해하고 있어” [SS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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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웬즈데이' 팀 버튼 감독이 배우 제나 오르테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팀 버튼 감독은 "첫시즌, 첫날이 기억난다. 제나가 처음에 세트장에 와서 모든 걸 보고 있었다. 그 순간 알았다. 이 배우는 우리 스태프들보다 모든 걸 알고 있다는 생각"이라고 감탄했다.
또한 팀 버튼 감독은 "제나는 충분히 예술적인 감각이 있다. 모든 것이 잘 합쳐진 예술가"라며 "시즌1에서 훌륭하게 웬즈데이를 해냈고, 시즌2에서도 잘 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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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웬즈데이’ 팀 버튼 감독이 배우 제나 오르테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웬즈데이’ 시즌2 기자간담회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팀 버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제나 오르테가, 에마 마이어스가 참석했다.
‘웬즈데이’ 시즌2는 새 학기를 맞은 네버모어 아카데미에 돌아온 웬즈데이 아담스(제나 오르테가 분)가 미스터리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6일 파트1이 공개됐고, 파트2는 9월 3일 공개된다.
특히 지난 2022년 공개된 시즌1에 이어 출연한 제나 오르테가는 새로운 시즌에서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팀 버튼 감독은 “첫시즌, 첫날이 기억난다. 제나가 처음에 세트장에 와서 모든 걸 보고 있었다. 그 순간 알았다. 이 배우는 우리 스태프들보다 모든 걸 알고 있다는 생각”이라고 감탄했다.
이어 “웬즈데이가 메인 캐릭터인데 모든 걸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작품이 흥행한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팀 버튼 감독은 “제나는 충분히 예술적인 감각이 있다. 모든 것이 잘 합쳐진 예술가”라며 “시즌1에서 훌륭하게 웬즈데이를 해냈고, 시즌2에서도 잘 해냈다”고 말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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