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안장 독립유공자 6명 유해 모레 봉환식

나혜인 2025. 8. 11. 11: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보훈부는 광복 8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오는 해외 안장 독립유공자 6명의 유해 봉환식을 모레(1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해가 봉환되는 유공자는 문양목, 김덕윤, 김기주, 한응규, 임창모, 김재은 지사로 이들은 일제강점기 미국이나 일본에서 독립운동에 헌신하거나 광복군에 입대해 활약하다 각각 미국과 캐나다, 브라질 등에 안장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가보훈부는 광복 8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오는 해외 안장 독립유공자 6명의 유해 봉환식을 모레(1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해가 봉환되는 유공자는 문양목, 김덕윤, 김기주, 한응규, 임창모, 김재은 지사로 이들은 일제강점기 미국이나 일본에서 독립운동에 헌신하거나 광복군에 입대해 활약하다 각각 미국과 캐나다, 브라질 등에 안장됐습니다.

유해는 유족들과 함께 내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들어오고, 봉환식을 거쳐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