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안장 독립유공자 6명 유해 모레 봉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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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광복 8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오는 해외 안장 독립유공자 6명의 유해 봉환식을 모레(1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해가 봉환되는 유공자는 문양목, 김덕윤, 김기주, 한응규, 임창모, 김재은 지사로 이들은 일제강점기 미국이나 일본에서 독립운동에 헌신하거나 광복군에 입대해 활약하다 각각 미국과 캐나다, 브라질 등에 안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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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광복 8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오는 해외 안장 독립유공자 6명의 유해 봉환식을 모레(1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해가 봉환되는 유공자는 문양목, 김덕윤, 김기주, 한응규, 임창모, 김재은 지사로 이들은 일제강점기 미국이나 일본에서 독립운동에 헌신하거나 광복군에 입대해 활약하다 각각 미국과 캐나다, 브라질 등에 안장됐습니다.
유해는 유족들과 함께 내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들어오고, 봉환식을 거쳐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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