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데프콘 국제해킹대회 본선 1·3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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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데프콘 국제해킹대회(DEFCON CTF 33)에서 한국팀이 본선 우승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데프콘 국제해킹대회는 미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인 데프콘 행사 기간에 열리는 세계 최고의 해킹대회로, 올해는 7일~10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본선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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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데프콘 국제해킹대회(DEFCON CTF 33)에서 한국팀이 본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is/20250811115416817wwsr.jpg)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데프콘 국제해킹대회(DEFCON CTF 33)에서 한국팀이 본선 우승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데프콘 국제해킹대회는 미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인 데프콘 행사 기간에 열리는 세계 최고의 해킹대회로, 올해는 7일~10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본선이 열렸다.
본선에는 과기정통부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의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수료생과 멘토를 주축으로 구성된 4개 팀이 참여했다.
우승팀은 MMM(Maple Mallard Magistrates)으로 지난 2022년부터 계속 1위를 차지했다. '슈퍼다이스코드'팀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BoB 김종민 멘토와 수료생들은 데프콘 산업제어시스템(ICS) 빌리지의 Red Alert ICS CTF 에서 우승했다.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은 "2015년 이래 BoB멘토와 교육생들이 다양한 분야에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기존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진화를 꾀하겠다”고 말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세계 최고 국제해킹대회에서 다시 한 번 우리나라 화이트해커의 실력을 보여준 4개 팀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사이버공간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최정예 화이트해커를 적극 양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m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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