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기상-기후 사진전, 31일까지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

한형진 기자 2025. 8. 1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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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12일부터 31일까지 갤러리 벵디왓에서 '2025년 제주지방기상청 기상·기후 사진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기상청이 주최한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의 수상작과 기상 관련 사진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자리다.무지개, 구름, 안개, 얼음 등 다양한 기상현상을 담은 사진부터 기후변화로 인한 변화상을 생생하게 기록한 작품까지 선보인다.올해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입상작(사진 23점·영상 3편), 제주지방기상청의 근대 100년사 관련 사진 2점, 제주지역 기상재해 관련 사진 5점, 위험기상 피해 예방을 위한 공익 캠페인 영상 등으로 전시장이 구성됐다.제주지방기상청(기관장 김성진)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에게 기상·기후 정보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날씨 변화에 대한 공감과 소통의 기회를 넓히겠다는 기대다./ 사진=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12일부터 31일까지 갤러리 벵디왓에서 '2025년 제주지방기상청 기상·기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기상청이 주최한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의 수상작과 기상 관련 사진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자리다.

무지개, 구름, 안개, 얼음 등 다양한 기상현상을 담은 사진부터 기후변화로 인한 변화상을 생생하게 기록한 작품까지 선보인다.

올해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입상작(사진 23점·영상 3편), 제주지방기상청의 근대 100년사 관련 사진 2점, 제주지역 기상재해 관련 사진 5점, 위험기상 피해 예방을 위한 공익 캠페인 영상 등으로 전시장이 구성됐다.

제주지방기상청(기관장 김성진)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에게 기상·기후 정보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날씨 변화에 대한 공감과 소통의 기회를 넓히겠다는 기대다.
금상,   한옥마을 위 무지개,   유광현 / 사진=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
은상,   버섯구름,   신규호 / 사진=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
은상,   마른 하늘의 날벼락,  유진희 / 사진=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
동상,   안개가 목포를 점령한 날,   홍희숙 / 사진=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
동상,   비눗방울도 어는 겨울,   최하영 / 사진=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
동상,   갈라진 땅,   박경순 / 사진=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
입상,   안개의 습격,   김민재 / 사진=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
입상,   파도타는 물고기,   이귀재 / 사진=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
/ 사진=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
/ 사진=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