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닷, 5003억 원 유상증자 추진…"기술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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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센터 포티투닷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5003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조달된 자금은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기술 고도화 △에이전틱 인공지능(AI)과 그래픽처리장치(GPU) 인프라 투자 △글로벌 인재 확보 등 미래차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투입될 것이라는 게 포티투닷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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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센터 포티투닷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5003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3차 유상증자는 지난 2023년 승인된 3개년 자본 확충 계획에 따른 것으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전략적 출자자로 참여한다.
조달된 자금은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기술 고도화 △에이전틱 인공지능(AI)과 그래픽처리장치(GPU) 인프라 투자 △글로벌 인재 확보 등 미래차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투입될 것이라는 게 포티투닷 설명이다.
포티투닷은 차량 운영체제, 자율주행 AI,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핵심 플랫폼 기술을 개발해왔다. 현재 포티투닷은 한국 본사를 중심으로 미국, 폴란드, 호주, 중국에 글로벌 연구개발(R&D)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포티투닷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단기 재무 성과보다는 중장기 기술 주권 확보와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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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성완 기자 pswwa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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