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황태자’ 김용빈, 거침 없는 인기 상승세...6주 연속 ‘K탑스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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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이 기세가 무섭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4일부터 8월 10일까지 집계된 58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트로트 신동' 출신으로 잘 알려진 김용빈은 7년간의 공백기 후 KBS2 '트롯전국체전'으로 복귀, 이후 '미스터트롯3'에 출연해 방영 내내 대국민 응원 투표 1위를 유지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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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이 기세가 무섭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4일부터 8월 10일까지 집계된 58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에 이어 6주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김용빈은 그를 향한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며 ‘트로트 황태자’로 우뚝 섰다. 2위는 지난주에 이어 진해성이 이름을 올렸으며 3위는 양지원에게 돌아갔다.

최근 발매한 ‘미스터트롯3’ 우승 특전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통해 김용빈은 음원 파워도 자랑하고 있다. 화려한 기교보다는 진심 어린 감정과 메시지에 집중한 ‘어제도 너였고 오 입체적인 구성과 시간의 흐름에 따른 감정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팝 발라드 기반의 트로트 곡이다.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는 김용빈은 10일 자신의 SNS에 “저는 축복받은 사람이다. 이렇게 사랑 받아도 되는 건가요? 3일 연속 스케줄 중인데, 힘드실 까봐 걱정이다. 여러분 덕분에 힘이 나고 고생하시는 우리 사랑빈 덕분에 저는 더 열심히 할 것”이라며 “제 심장 사랑빈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늘 감동이에요”라고 팬들을 향한 사랑을 고백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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