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 부르지 말라 했다" 눈물 고백..윤시윤, 결벽증에 가려진 가정사 최초 공개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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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38)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모친을 공개해 화제다.
특히 깜짝 등장한 윤시윤 모친은 청순한 긴 생머리에, 한눈에 봐도 동안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윤시윤 모친은 "그래서 네가 언제부터 걸음마를 했는지, 이런 걸 내가 모른다"라고 가슴 아파했다.
최초로 고백하는 윤시윤 모자의 사연은 오는 1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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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말미엔 456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여기엔 윤시윤이 모친과 몽골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겨 흥미를 자극했다.
특히 깜짝 등장한 윤시윤 모친은 청순한 긴 생머리에, 한눈에 봐도 동안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VCR로 지켜보던 MC 신동엽도 "아우 깜짝이야"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윤시윤은 "성인이 되자마자 나 때문에 일을 해야 했다. 일찍 엄마가 됐잖아"라며 숨겨둔 사연을 꺼내기도.
이에 윤시윤 모친은 "그래서 네가 언제부터 걸음마를 했는지, 이런 걸 내가 모른다"라고 가슴 아파했다. 또한 그는 "손님들 앞에서 나한테 엄마라고 부르지 말라 했잖아"라고 털어놨다.
윤시윤은 "어린 마음에 그게 너무 상처였다"라고 떠올렸고, 윤시윤 모친은 "너한테는 진짜 너무 미안해. 항상"이라며 눈물을 훔쳤다.
최초로 고백하는 윤시윤 모자의 사연은 오는 1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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