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즈데이’ 제나 오르테가 “‘오겜’과 흥행 경쟁? 수치는 중요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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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즈데이' 주연 배우 제나 오르테가가 '오징어 게임'과의 '기록 경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웬즈데이' 시즌1은 '오징어 게임' 시즌1에 이어 역대 넷플릭스 TV쇼 시청 순위 2위에 올라 있다.
1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제나 오르테가는 '오징어 게임'과 기록 경쟁에 관한 질문을 받자 "영화나 드라마 등의 작품을 경쟁으로 바라보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시즌2에 대해서도 살짝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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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헐리우드 배우 제나 오르테가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웬즈데이’ 시즌2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8.11. jini@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portsdonga/20250811134525341eizr.jpg)
1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제나 오르테가는 ‘오징어 게임’과 기록 경쟁에 관한 질문을 받자 “영화나 드라마 등의 작품을 경쟁으로 바라보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리고는 “우리는 그냥 이런 드라마를 만들 수 있고 이런 작품을 한국 등 전 세계 팬들이 봐주신다는 게 좋을 뿐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사는 사람들이 만든 이 작품을 전 세계에서 봐주신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라며 “중요한 건 어떤 수치가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즌2에 대해서도 살짝 귀띔했다. 특히 그는 “이니드 역을 맡은 에마가 한국 문화를 정말 좋아한다. 시즌2 파트 2는 이니드의 역할이 커지는데, 그 안에 한국 노래가 들어간다. 그래서 판국 팬들이 더욱 즐겁게 봐주실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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