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디올’ 지수, 블랙과 핑크 미니드레스로 ‘블랙핑크’ 완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야말로 '블랙핑크'다.
지수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데드라인' 월드투어를 통해 '블랙핑크' 자체를 선보였다.
지수는 또 블랙 드레스를 착용하고 무대를 압도했다.
이 특별한 디올 드레스는 블랙컬러의 리본이 섬세하게 스커트를 장식하며 완성도를 높인 스타일로 지수의 아름다운 퍼포먼스에 우아함을 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블랙핑크’다.
지수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데드라인’ 월드투어를 통해 ‘블랙핑크’ 자체를 선보였다.
지수는 이날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디올(Dior)의 의상을 착용해 한층 돋보이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착용한 드레스는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작품으로, 지수의 무대 콘셉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지수는 또 블랙 드레스를 착용하고 무대를 압도했다. 이 특별한 디올 드레스는 블랙컬러의 리본이 섬세하게 스커트를 장식하며 완성도를 높인 스타일로 지수의 아름다운 퍼포먼스에 우아함을 더했다.
이 외에도 지수는 핑크 컬러의 튤 드레스를 착용하여 화려한 매력을 발산했다. 스커트의 풍성하게 퍼지는 프릴 디자인이 특징인 이번 룩은 지수의 세련되면서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성주, “사생활 동영상 봤다” 누리꾼에 “ㅉㅉ, 본게 자랑이냐” [종합]
- 윤계상 산소호흡기 달았다…건강 상태 심각 (트라이)[TV종합]
- 이모카세 김미령, 한복 벗는다 ‘파격’…‘푹다행’ 첫 출격
- 트와이스 사나, GD와 열애설 “입이 근질근질”
- 아동 성 상품화 논란 TV 오디션 ‘회생 시도’를 KBS가?
- 야노시호 이혼설+새 남친 인증샷 공개…추성훈 반응 대박 (편스토랑)
- 女아이돌♥소속사 대표 열애→문신+노출 연기 강요 폭로 [종합]
- 수지, 흘러내리는 발레코어…청순+유연 감탄만
- ‘연예인 2세’ 윤후♥최유빈, 종영 후에도 연애ing…“10주 내내 행복했다”
- ‘살림남’ 박서진, 부모 갈등에 결국 폭발…“이혼해라” 초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