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김현 "12월까지 방통위 조직 개편·尹 방송 장악 국정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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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원장과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과 김현 의원이 "올해 11~12월까지 공영방송을 정상화시키려면 그에 앞서 방송통신위원회가 정상화돼야 한다"며 "유료방송 사업자 규제 기능까지 포함한 시청각미디어통신위원회를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의원은 "박근혜 정권 당시 미래창조과학부를 만들면서 IPTV와 위성방송, 케이블방송 등 유료방송 규제 기능을 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다 넘겼다"면서 "과기부는 유료방송 규제 기능을 빼고 AI 기능이 들어가 AI 주무부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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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imbc/20250811113711590ozgi.jpg)
국회 과방위원장과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과 김현 의원이 "올해 11~12월까지 공영방송을 정상화시키려면 그에 앞서 방송통신위원회가 정상화돼야 한다"며 "유료방송 사업자 규제 기능까지 포함한 시청각미디어통신위원회를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과 김 의원은 오늘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에 출연해 "이렇게 되면 방통위 조직이 개편되고 이진숙 위원장 자리도 사라지게 된다"며 "방심위도 시청자미디어심의위원회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두 의원은 "박근혜 정권 당시 미래창조과학부를 만들면서 IPTV와 위성방송, 케이블방송 등 유료방송 규제 기능을 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다 넘겼다"면서 "과기부는 유료방송 규제 기능을 빼고 AI 기능이 들어가 AI 주무부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당 언론개혁특위가 윤석열 정권 당시 자행된 방송 장악에 대한 국정조사를 진행하려 한다"며 "YTN 매각과 통일교 개입 의혹, TBS 폐지 시도 등 언론개혁 과제 우선순위를 정리하기 위해 특위 차원에서 시민들 의견을 수렴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기주 기자(kijul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4503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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