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주, 탄산리튬값 상승에 주가 동반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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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에서 리튬 관련주(株)가 동반 급등세다.
탄산리튬 선물 가격이 크게 오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는 지난 주말 사이 탄산리튬 선물 가격이 크게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 8일(현지시간) 탄산리튬 선물 가격이 중국 광저우 선물 시장에서 약 9% 가까이 급등했다고 10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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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에서 리튬 관련주(株)가 동반 급등세다. 탄산리튬 선물 가격이 크게 오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11일 오전 11시10분 현재 하이드로리튬은 전날 대비 535원(22.77%) 뛴 288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엔켐(21.48%), 리튬포어스(15.69%), 중앙첨단소재(12.33%), 유일에너테크(7.61%), 포스코퓨처엠(6.25%), 천보(6.11%), 에코프로(6.11%) 등 다른 리튬 관련주와 2차전지 관련주들도 강세다.
이는 지난 주말 사이 탄산리튬 선물 가격이 크게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 8일(현지시간) 탄산리튬 선물 가격이 중국 광저우 선물 시장에서 약 9% 가까이 급등했다고 10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관계자 소식통을 인용해 배터리 기업인 CATL이 최소 3개월 동안 중국 장시성에 있는 리튬 광산에서 생산을 중단했다고 전하면서 "2년 넘게 공급 과잉에 시달려온 업계 입장에서는 공급망에 있어 중요한 연결 고리부터의 생산 중단이 호재(boon)가 될 것"이라고 짚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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