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지드래곤 열애설 4개월만의 해명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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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가 지난 4월 불거졌던 빅뱅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사나의 냉터뷰'에 공개된 '사나의 말 못한 이야기 대방출!' 영상에서 사나는 시즌2 종영 소감을 전하며 지드래곤, 덱스와 함께했던 촬영 비화를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지드래곤은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무대에 오른 트와이스를 관람한 뒤 자신의 SNS에 사나 사진과 계정을 태그했고, 사나 게시물에 '좋아요'까지 누르며 열애설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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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가 지난 4월 불거졌던 빅뱅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사나의 냉터뷰’에 공개된 ‘사나의 말 못한 이야기 대방출!’ 영상에서 사나는 시즌2 종영 소감을 전하며 지드래곤, 덱스와 함께했던 촬영 비화를 밝혔다. 그는 “그날은 정말 추억이었다. 급하게 ‘하나, 둘, 셋’ 하고 모인 느낌이었다. ‘냉터뷰’ 아니면 절대 모일 수 없는 조합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사나는 “이 얘기를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이라며 열애설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지드래곤) SNS 스토리에 제 계정이 올라왔다. 멤버들은 지드래곤이 ‘냉터뷰’에 나온 걸 알았지만, 녹화하고 며칠 지나지 않아 ‘나왔다’고 말할 수 없었다. 저도 입이 간질간질했지만 한 달을 기다려야 했다”고 털어놨다.
앞서 지난 4월 지드래곤은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무대에 오른 트와이스를 관람한 뒤 자신의 SNS에 사나 사진과 계정을 태그했고, 사나 게시물에 ‘좋아요’까지 누르며 열애설이 확산됐다. 그러나 이는 4월 14일 진행된 유튜브 웹예능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촬영 직후 발생한 해프닝이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공연 관람 후 인증샷을 올리는 과정에서 사나의 계정을 태그한 것은 촬영 후 친근함의 표시일 뿐”이라 해명한 바 이다.
사나 또한 “초기 해명을 하지 않은 이유는 프로그램 출연 사실이 스포일러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냉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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