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토목업체 40대 대표, 철제빔 깔려 숨져

문다영 2025. 8. 1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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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7시 반쯤 경기 광주시 고산동의 토목업체에서 40대 남성이 일하던 중 철제 H빔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7톤 정도 되는 H빔을 지게차로 운반해 화물차에 싣는 도중 H빔이 떨어지면서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지게차 기사와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업체는 H빔을 판매하거나 대여하는 업체로 숨진 남성이 혼자 운영해 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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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소방본부 제공

오늘 오전 7시 반쯤 경기 광주시 고산동의 토목업체에서 40대 남성이 일하던 중 철제 H빔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7톤 정도 되는 H빔을 지게차로 운반해 화물차에 싣는 도중 H빔이 떨어지면서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지게차 기사와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업체는 H빔을 판매하거나 대여하는 업체로 숨진 남성이 혼자 운영해 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문다영 기자(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4479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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