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성형 지적 정면 돌파…과거 사진 옆 "여러분도 예뻐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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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아가 성형 지적을 유머 있게 받아쳤다.
지난 10일 홍수아는 인스타그램에 과거 사진 옆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수아는 사진과 함께 "20년 전 나와 현재의 나..ㅎㅎㅎ 홍수아의 변신! 여러분도 더 예뻐지세요! 화이팅.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홍수아는 20년 전 홍수아 과거 사진이 뜬 화면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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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아가 성형 지적을 유머 있게 받아쳤다.
지난 10일 홍수아는 인스타그램에 과거 사진 옆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수아는 사진과 함께 "20년 전 나와 현재의 나..ㅎㅎㅎ 홍수아의 변신! 여러분도 더 예뻐지세요! 화이팅.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홍수아는 20년 전 홍수아 과거 사진이 뜬 화면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수아는 긴 생머리를 풀어 내리고 몸매가 돋보이는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홍수아는 당당하게 외모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나이를 거꾸로 먹네" "20년 전은 예쁘고 털털하고 지금은 그냥 너무 예쁘다" "행복만 챙기세요" "유머 감각 여전하시다" 등 반응을 보였다.
홍수아는 2014년 중국 진출 이후 달라진 외모로 일부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홍수아는 "중국 활동을 하면서 여러 가지 성형해서 얼굴이 변했다. 중국 제작사가 성형을 권했고 현지에서 반응이 좋았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차가운 반응이 많더라"고 말했다.
홍수아는 성형한 것에 대해 "콤플렉스를 극복해서 내 선택에 후회 안 한다"며 "악플로 비난도 받았지만, 지금에 만족한다. 속상할 때가 많지만 정보 궁금하면 물어봐 달라"고 솔직한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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