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내일 김건희 구속심사 검사 8명 참석…대기는 남부구치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 특검팀이 내일 김건희 씨에 대한 구속전 피의자 심문에 특검보는 참석하지 않는다면서 한문혁 부장검사 등 8명이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또 지난 목요일 572쪽 분량의 구속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하였고, 금일 오전 276쪽 분량의 의견서를 추가로 제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서울구치소측 요청으로 구금 및 유치할 장소를 서울구치소에서 서울남부구치소로 변경하는 내용의 변경신청서도 법원에 제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일 구속심사에 한문혁 부장검사 등 8명 참석" "지난 주 572쪽 의견서 제출…오늘 276쪽 추가 제줄" "김건희 구금장소 서울구치소→남부구치소 변경신청"
![한문혁 부장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y/20250811110907873dljz.jpg)
김건희 특검팀이 내일 김건희 씨에 대한 구속전 피의자 심문에 특검보는 참석하지 않는다면서 한문혁 부장검사 등 8명이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또 지난 목요일 572쪽 분량의 구속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하였고, 금일 오전 276쪽 분량의 의견서를 추가로 제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서울구치소측 요청으로 구금 및 유치할 장소를 서울구치소에서 서울남부구치소로 변경하는 내용의 변경신청서도 법원에 제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동훈(yigiz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해외 팬들 고기 굽다 불 활활…혼비백산 달아나는데, 오히려 뛰어든 이들
- 40시간 만에 심장이 다시 뛰었다…'에크모' 달고 부활한 중국 남성 화제
- 심야 CCTV 관제센터에 딱 걸린 차털이범…실시간 모니터링에 덜미
- 미 토크쇼 진행자들 수난…폐지 앞둔 콜베어 "트럼프는 나르시시스트"
- 독일 해안에 한 달 갇힌 혹등고래, 마침내 간다…바지선 타고 '마지막 항해' 출발
- 성착취 '자경단' 총책 김녹완 2심도 '무기징역'…"엄중 처벌 필요"
- "화장실 휴지에 접착제"…'몰카 시도' 남성 검거
- "삼성가 재산, 1년 만에 두 배로…아시아 3위"
- 모의총 만들어 비둘기 사냥…불법체류자 2명 검거
- 미 야구장서 소녀 홈런볼 가로채고 환호…"아주라" 따가운 눈총에 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