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진흥공사, 올해 신입사원 최종합격자 13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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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는 2025년 정규직 신입사원 공채 최종합격자 13명을 11일 발표했다.
이번 최종 합격자는 일반 11명, 정보기술(IT) 1명, 기능직(총무·운전) 1명 등이다.
최종 합격자들은 오는 29일 임용된 후 한 달간 해운 금융, 공직자 윤리교육 등 직무역량 향상 프로그램을 이수한 뒤 현업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최종 합격한 신입 사원들이 미래 해양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이끄는 핵심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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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 [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yonhap/20250811110821224hbhz.jpg)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한국해양진흥공사는 2025년 정규직 신입사원 공채 최종합격자 13명을 11일 발표했다.
이번 최종 합격자는 일반 11명, 정보기술(IT) 1명, 기능직(총무·운전) 1명 등이다.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 등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서류전형, 필기전형, 2차례 면접전형으로 진행됐다.
최종 합격자들은 오는 29일 임용된 후 한 달간 해운 금융, 공직자 윤리교육 등 직무역량 향상 프로그램을 이수한 뒤 현업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최종 합격한 신입 사원들이 미래 해양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이끄는 핵심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sep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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